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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          조회수 : 10093 , 추천 : 36 , 작성일 : 2009-05-25 , IP : 116.125.83.10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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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 대통령에 당선 되시던 날! 
환호와 함께 서로 부등켜 안고 기쁨의 눈물을 흘렸습니다. 
  
당신이 유서를 남기시고 홀로 세상을 떠나시던 날 
애통한 마음으로 한없이! 슬픔의 눈물을 흘리고 있습니다. 
  
"바보 노무현" 
당신을 사랑합니다.
 
  
"사랑과 자비의 만남" 
단기 4342년 기축년(己丑年) 오월 스물사흘날에 
孤月을 벗삼아 떠도는 풍류객(蒙泉)이.....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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